neosky.net

 

    • 김승기 - 햄 (HAM) (1992)
    • 외부링크
      https://youtu.be/jDBe3zgVg-M
      요약
      네가 떠나는 날 난 생각했지
      비바람이 몰아쳐 비행기가 못 뜨기를
      그건 슬픈 기대였어
      미래의 꿈을 따라 넌 떠나버렸으니
      지금 내게 남은 건 불확실한 미래와
      널 향한 그리움 뿐
      
      내안에 있는 그대 내 곁엔 없어
      늘 내게 꿈과 사랑함을 준 그대
      하늘 위 저바다로 구름배 타고
      내 시린 빈손 따뜻하게 잡던 그대
      
      *우리 만남에서 헤어짐은 그리 멀지 않더니
      헤어짐 후 만남까진 왜 이다지 먼건지
      하늘은 알고 있겠지 이땅위의 슬픔을
      또 지금의 우리에게 다가오는 내일을
      언젠가 내 품에 안길 그날을 난 매일 꿈꾸며
      잠시라도 그댈 잊고 지내지 않아요
      그대를 부름과 기다림 내 생활의 일부가 되어
      보이지 않는 사랑의 끈을 난 오늘도 그대에게로
      
      너는 내게 늘 기다려진 사람으로 남는데
      나는 네게 잊혀진 얼굴이 되어있는건 아닐까
      
      *우리 만남에서 헤어짐은 그리 멀지 않더니
      헤어짐 후 만남까진 왜 이다지 먼건지
      하늘은 알고 있겠지 이땅위의 슬픔을
      또 지금의 우리에게 다가오는 내일을
      언젠가 내 품에 안길 그날을 난 매일 꿈꾸며
      잠시라도 그댈 잊고 지내지 않아요
      그대를 부름과 기다림 내 생활의 일부가 되어
      보이지 않는 사랑의 끈을 난 오늘도 그대에게로
      
      너를 그리는 나의 마음도
      붉은 노을이 되어 묻혀가고
      너를 찾는 나의 그리움은
      하늘을 가득 채우고
      또 채우고 있네
    ×
    •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